kirrie's life

어느 룸펜의 서울나기

밖이 훤해서

5월 19th, 2005 by kirrie, under 서울나기. No Comments

밖이 훤해서 아직 너다섯시 밖에 안됐겠거니 했는데, 시계를 보니 일곱시 반이다.
여름이구나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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