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룸펜의 서울나기
9월 28th, 2006 by kirrie, under 서울나기. No Comments
썪은 나뭇잎 가득한 산 속의 연못.
늘 푸른 평야, 어느 언덕의 검은 현무암.
Tags: 몽상, 현무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