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부자증세! 닥치고 기본소득!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방명록

  1. 궁금이 2010/07/24 00:15 M/D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 봤습니다.
    도서 검색 프로그램을 만드셨다는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링크가 깨져있네요.
    그 프로그램 소스좀 공개해주실 수 없을까요?
    어려우시다면 어떤 언어로 만드셨는지도 궁금합니다.
    PHP에서는 쓰레드가 안되는데 온라인서점 사이트의 내용을 가져오기가 가능한가요?

    • kirrie 2010/07/28 12:59 M/D

      꽤 예전 것이라 소스가 남아있지 않네요. PHP로 작성했었고, 무식하게 각 헌책방 사이트의 검색 URL을 긁어와서 파싱하는 방법으로 작성했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PHP에서는 쓰레드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지원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기 때문에 예전에 제가 작업했던 코드는 한번의 검색을 걸면 1분 정도 걸렸었습니다. 그땐 그 이상의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없는 실력이었습니다.

      하지만 ajax의 경우 비동기적으로 서버와 통신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정종 2010/01/30 16:28 M/D REPLY

    아주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항상 네이버는 안하시겟지 하면서 가끔 생각나면 방문하고
    글쓰기가 요세는 이렇게 저렇게 겁이나네요..ㅠ
    그래도 과감히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는데,
    여전히 글쓰기가 겁나네요^^;

    요즈음엔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저는 그토록 바라던 사진학과에 들어가서 마음에드는 학교를 갔습니다^^;
    물론, 기대하셨던것처럼 중앙대는 아니구요.ㅠ

    벌써저는 군대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 16일날 들어가는데요.
    고꿈세에서 이런 저런 글을 남긴지 얼마 안됀것 같은데,
    벌써 군대 걱정이니..
    남들이 말하던,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말이 무색하게, 또는 절실히 와닿네요^^;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_+!

    • kirrie 2010/03/11 18:16 M/D

      이런, 너무 늦게 봤어요.
      아... 부끄럽다 진짜.

      휴가 나오면 꼭 연락해요. 정종군 블로그에 비밀댓글 달아놨어. 혹시 핸드폰 번호 모를까봐 핸드폰 번호도 적어놨어요. 우리 찐하게 정종 한 잔 해요. 내가 살께. ㅎㅎ

  3. 웹표준... 2009/02/03 23:35 M/D REPLY

    "세번째 웹 표준의 날" 정보입니다.
    세미나 형식은 아니군요.
    링크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onoffmix.com/e/deute/613

    아쉬운건,
    105명 정원에 대기자수가 100명이 넘는다는 점입니다. ;;
    너무 늦게 알려드렸네요.-_-ㅋ

    • kirrie 2009/02/04 14:29 M/D

      그리고 날짜도 선약이 있는 날짜에요. ㅜ.ㅜ
      몇 번 이런 세미나 가봤는데, 분명 온다고 한 100명 가운데 절반도 안옵니다. 그런거 많이 봤음. 암튼 좀 아쉽아쉽~

      어제 잘 들어갔죠?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하며.

    • 가정부 2009/02/04 17:01 M/D

      네.;그렇군요.
      역시 저런 모임에는 '허수'가 많긴 하네요.

      어제 잘 들어갔어요.
      간만에 술을 마셔서 약간 정신이 없긴 했습니다만.;;

      좋은 일 생기면(-_-?)
      연락드릴게요.

      건강하세요~

  4. 가정부 2009/01/27 00:03 M/D REPLY

    올해는 제가 먼저 새해 인사드립니다.
    -
    몇 분 차이로,
    약간 늦은 새해 인사가 된 듯 하군요.

    새해복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
    덧)
    보스님께서 남기신,
    "숙식은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출근이라도 해다오.."
    comment가 인상적이네요. ;;

  5. 초강력친구 2008/12/15 00:54 M/D REPLY

    나여..
    오늘까지두 공부안하고 놀고 있어
    무슨 방황을 사춘기에 못하고 이리 늙다리가 되어서 하는거라니.
    지겹다. 이제 좀 고만 하고 싶네.
    시험까지도 한달 남았을 뿐인데 엄청 많이 남은 것처럼 한없이 길게만 느껴져.
    씨댕...이래놓고 떨어지면 쪽팔려서 어찌 산다니.
    남한테는 고사하고 나한테는 어쩐대니.
    열심히 살면 갈수록 살기가 좀 쉬워져야 되는데
    어째 산넘어 산같기만 하구나.
    그래서 그냥 대충 살어야 하는건가...
    그러면 그래도 좀 수월한가...덜 억울한가..싶기도 하다.
    뭐 억울할게 뭐 있다니.
    정신못차리고 허벌쩍 대고 있으니 참말로...가소롭다. 순간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