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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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 2010/01/30 16:28 M/D REPLY
아주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항상 네이버는 안하시겟지 하면서 가끔 생각나면 방문하고
글쓰기가 요세는 이렇게 저렇게 겁이나네요..ㅠ
그래도 과감히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는데,
여전히 글쓰기가 겁나네요^^;
요즈음엔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저는 그토록 바라던 사진학과에 들어가서 마음에드는 학교를 갔습니다^^;
물론, 기대하셨던것처럼 중앙대는 아니구요.ㅠ
벌써저는 군대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 16일날 들어가는데요.
고꿈세에서 이런 저런 글을 남긴지 얼마 안됀것 같은데,
벌써 군대 걱정이니..
남들이 말하던,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말이 무색하게, 또는 절실히 와닿네요^^;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_+! -
웹표준... 2009/02/03 23:35 M/D REPLY
"세번째 웹 표준의 날" 정보입니다.
세미나 형식은 아니군요.
링크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onoffmix.com/e/deute/613
아쉬운건,
105명 정원에 대기자수가 100명이 넘는다는 점입니다. ;;
너무 늦게 알려드렸네요.-_-ㅋ -
초강력친구 2008/12/15 00:54 M/D REPLY
나여..
오늘까지두 공부안하고 놀고 있어
무슨 방황을 사춘기에 못하고 이리 늙다리가 되어서 하는거라니.
지겹다. 이제 좀 고만 하고 싶네.
시험까지도 한달 남았을 뿐인데 엄청 많이 남은 것처럼 한없이 길게만 느껴져.
씨댕...이래놓고 떨어지면 쪽팔려서 어찌 산다니.
남한테는 고사하고 나한테는 어쩐대니.
열심히 살면 갈수록 살기가 좀 쉬워져야 되는데
어째 산넘어 산같기만 하구나.
그래서 그냥 대충 살어야 하는건가...
그러면 그래도 좀 수월한가...덜 억울한가..싶기도 하다.
뭐 억울할게 뭐 있다니.
정신못차리고 허벌쩍 대고 있으니 참말로...가소롭다. 순간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