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부자증세! 닥치고 기본소득!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방명록

  1. 정종 2008/12/07 12:25 M/D REPLY

    수능이 끝나고 이것저것 정리하려고 나서니까...
    성적표 나올날이 코앞이네요^^;

    다이어리를 안쓰며 생활하니, 정말 날짜가는 것도 잘 모르겠어요^^;
    수능이 끝나서 홀가분하긴 한데.. 아직도, 여전히 어깨가 무거운 이유는 뭘까요?^^...;

  2. 지뇽 2008/09/19 12:00 M/D REPLY

    그래서 핸펀 버노 바꼈냐
    나 요즘 공부해 하릴없는 백수.ㅋㅋ
    여전하구?

    • kirrie 2008/09/20 09:02 M/D

      너는 핸드폰 그대로? 나는 여전히 그대로지.

  3. Guerrero 2008/06/16 14:42 M/D REPLY

    이율배반. 자기기만.

  4. 규화목 2008/03/10 01:24 M/D REPLY

    루시드 폴 듣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도 무척 따뜻했어요.
    기분이 좋아서 자전거를 꺼내서 한강을 쭉 따라가다보니
    혼자라는 것은 지울 수 없지만, 오늘만큼은 친절하더군요.

    봄. 바람이 불어오는 것은 우연은 아닌가봐요.

  5. 가정부 2008/02/14 03:58 M/D REPLY

    안녕하세요.
    가정부입니다.;

    새해문자 감사했어요. ..
    아쉽게도, kirrie님의 격려 말씀대로
    쓰리쿠 예술당구와 같은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생각보다 훌륭한 경쟁자들이 제 옆에 여러명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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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이 곳에 오긴 했는데,
    뭔가 흔적을 남기는 일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냥 눈팅만 하고 갔어요. ..

    의외의 새해 안부문자 감사했습니다.
    내년 설엔, 제가 먼저 보냈으면 좋겠네요.

    잘 지내시고요.
    건강하세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