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rie's life

어느 룸펜의 서울나기

corpus christi carol

12월 21st, 2007 by kirrie, under 서울나기. 2 Comments


이 복잡한 심사를 이 이상 어찌 표현 할 수 있으랴.

모두에게 포근한 메리 크리스마스를.

오늘 나한테 팔천원 꿔 간 그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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