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혼자서 쿵짝쿵짝 컨텐츠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서 홈페이지를 운영해보자, 라는게 애초 생각이었는데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공개된 블로그 시스템TatterTool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크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어차피 중요한건 그릇이 아니라 거기에 담기는 내용이니까요.

차차, 기존에 썼던 글들을 옮길껍니다.
편하게 생각하시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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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홈페이지에 있던 모든 글과 코멘트를 옮겼습니다.

태터툴즈”에 대한 1개의 생각

  1. 블로그까지 바뀌고 여기까지 바뀌니까 어안이벙벙.
    좀 산만하군요^^
    제 블로그에 했던 질문중에 대답할 수 있는게 하나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다 모르는 사람들.. 아무튼, 두 사람의 대화는
    제목에서 내 멋대로 따온거였고, 끼리에님 말처럼, 사람자체가 하나의 상징으로 길이길이 기억되는 것. 그게 없이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허전하고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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